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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난
성경에서 ‘대환난’은 ‘큰 환난’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겪을 극심한 고난의 때를 가리킨다. 특히 예수께서 감람산 강화에서 예언하신 전무후무한 환난과 요한계시록의 ‘큰 환난’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개역개정에는 ‘대환난’이라는 말이 그대로 나…
도덕법
‘도덕법’은 성경에 직접 나오는 단어라기보다,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운 성품을 반영하여 시대와 민족을 넘어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를 담은 율법을 가리키는 신학 용어이다. 기독교 신학은 흔히 십계명을 도덕법의 요약으로 보고 의식법·시민법과 구별해 왔다.…
독사
성경에서 ‘독사’는 독을 지닌 뱀을 가리키며, 그 치명적인 독 때문에 악인의 말과 행위, 위선,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내는 비유로 자주 쓰인다. 개역개정에서 ‘뱀’이 뱀 일반을 가리킨다면, ‘독사’는 물리면 죽을 수 있는 위험한 뱀을 특히 강조하…
돌
성경에서 ‘돌’은 땅에서 얻는 단단한 물질을 가리키며, 제단과 기념비, 율법의 돌판, 무기와 형벌의 도구로 이스라엘의 삶과 예배 곳곳에 등장한다. 비유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견고한 기초를 뜻하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이 버렸으나 하나님께서…
돌이킴
성경에서 ‘돌이킴’은 가던 길에서 방향을 바꾸어 돌아서는 것, 특히 죄와 우상과 악한 길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뜻한다. 이는 마음의 뉘우침과 함께 삶의 방향 자체가 바뀌는 전인적 전환으로, 성경에서 회개의 핵심 내용을 이룬다. 구약에서…
동행
성경에서 ‘동행’은 누군가와 함께 같은 길을 걷는다는 뜻으로, 특히 사람이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 속에서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을 가리킨다. 성경은 신앙을 한 번의 결단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지속적인 길로 묘사하며, 하나님께서 먼저 자기…
등대
성경에서 ‘등대’는 성막과 성전의 성소 안에서 등불을 밝히던 금 등잔대를 뜻한다. 바닷가의 등대와는 다른 말로, 개역한글은 이 기구를 ‘등대’라고 옮겼고 개역개정은 ‘등잔대’로, 요한계시록에서는 ‘촛대’로 옮긴다. 구약에서 ‘등대’는 히브리어 מְנ…
등불
성경에서 ‘등불’은 기름을 부은 작은 등잔에 심지를 꽂아 켜는 불빛을 뜻한다. 이 일상적인 사물에서 등불은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 생명과 후손의 지속, 그리고 신자의 증거와 깨어 있음을 나타내는 비유로 쓰인다. 구약에서 ‘등불’은 히브리어 נֵר(n…
떼
성경에서 ‘떼’는 본래 짐승, 특히 양과 염소가 무리를 지어 모여 있는 것(양 떼)을 뜻한다. 성경은 이 기본 의미를 바탕으로 하나님께 속한 백성, 제자 공동체, 교회를 ‘양 떼’로 부른다. 이때 ‘떼’는 단순한 사람들의 집합이 아니라 목자의 보호와…
레위
성경에서 ‘레위’는 히브리어 לֵוִי(lēwî, 레위)에서 온 이름으로, 야곱과 레아의 셋째 아들이자 제사장과 성소 봉사를 맡은 레위 지파의 조상을 가리킨다. 신약에서는 예수의 제자가 된 세리 레위의 이름으로도 나온다. 레아는 셋째 아들을 낳고 “…
레위 지파
레위 지파는 야곱과 레아의 셋째 아들 레위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 지파이다. ‘레위’는 히브리어 레위(לֵוִי, Lēwî)이며, 창세기에서는 레아가 레위를 낳으며 남편이 자신과 “연합하리로다”라고 말한 것과 연결되어 설명된다(창세기 29:34)…
레위인
성경에서 ‘레위인’은 야곱의 셋째 아들 레위의 자손으로 이루어진 지파에 속한 사람을 뜻하며, 특히 성막과 성전에서 제사장을 돕고 거룩한 기구를 맡아 봉사하도록 하나님께 구별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레위 지파 가운데 아론의 자손은 제사장이 되었고, 나머지…
르우벤
성경에서 ‘르우벤’은 히브리어 רְאוּבֵן(rəʾûbēn, 르우벤)에서 온 이름으로,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맏아들이자 이스라엘 열두 지파 가운데 르우벤 지파의 조상을 가리킨다. 이름의 글자는 ‘보라, 아들이다’(רְאוּ בֵן)로 읽힌다…
마귀
성경에서 ‘마귀’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하고 사람을 참소하며 미혹하는 악한 영적 존재를 가리킨다. 이 말은 본래 ‘중상하는 자’, ‘비방하는 자’라는 뜻이며, 신약에서는 사탄과 같은 존재를 부르는 이름으로 쓰인다. 개역개정 구약에는 ‘마귀’라는…
마음
성경에서 ‘마음’은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모이는 내면의 중심을 가리킨다. 오늘날 ‘마음’이 주로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것과 달리, 성경의 마음은 판단하고 계획하며 결단하는 인격 전체의 자리이며,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시는 곳이다. 구약에서 ‘마…
만족
성경에서 ‘만족’은 필요가 채워져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느끼는 상태를 뜻한다. 성경은 참된 만족이 소유의 양에서 오지 않고 하나님에게서 온다고 말하며, 아무리 가져도 채워지지 않는 사람의 욕심과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충족을 대비한다. 구약에서 ‘만족…
맏아들
성경에서 ‘맏아들’은 한 집안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아들, 곧 형제 가운데 맏이를 뜻한다. 개역개정에서 ‘맏아들’은 주로 족보와 가정 이야기에서 출생 순서를 밝힐 때 쓰이며, 법적·신앙적 지위를 강조할 때는 ‘장자’라는 말이 더 자주 쓰인다. 구약에…
말세
성경에서 ‘말세’는 ‘마지막 날들’, 곧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과 심판이 이루어지는 역사의 마지막 시기를 가리킨다. 신약은 이 마지막 시기가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이미 시작되었고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된다고 본다. 구약에서 ‘말세’에 해당하는 표현…
말씀
성경에서 ‘말씀’은 하나님께서 자신과 자신의 뜻을 사람에게 알리시는 말, 곧 하나님의 계시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을 창조하고 역사를 이끄는 능력 있는 말이며, 율법과 예언과 약속으로 주어졌다.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이 되신 하나님…
맹세
성경에서 ‘맹세’는 자기 말이 참되다는 것이나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는 것을, 하나님이나 더 큰 권위를 증인으로 불러 엄숙하게 확증하는 말을 가리킨다. 서원이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라면, 맹세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 말의 진실함을 보증…
메시아
성경에서 ‘메시아’는 히브리어 מָשִׁיחַ(māšîaḥ, 마쉬아흐)에서 온 말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뜻한다. 구약에서는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세우신 왕이나 제사장을 가리켰고, 이후 하나님께서 보내실 다윗 계열의 구원자를 가리키는 칭호가 되…
모래
성경에서 ‘모래’는 바닷가나 광야에 깔린 잘게 부서진 돌 알갱이를 가리킨다. 성경에서 모래는 셀 수 없이 많음을 나타내는 비유로 가장 자주 쓰이며, 무거움과 바다의 경계를 나타내는 데에도 쓰인다. 신약에서는 쉽게 무너지는 불안정한 기초를 상징하기도 한…
모임
성경에서 ‘모임’은 사람들이 한곳에 모이는 일, 특히 하나님의 백성이 예배하고 말씀을 듣고 서로 교제하기 위해 함께 모이는 집회를 가리킨다. 성경의 모임은 단순한 친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그 앞에 서는 공동체적 행위로 나타난다. 구약에서 ‘…
모형
성경에서 ‘모형’은 실물을 본떠 만든 형상, 또는 어떤 실체를 미리 보여 주거나 본받게 하는 본을 가리킨다. 신학적으로는 구약의 인물과 제도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와 하늘의 실체를 가리킨다는 뜻에서 ‘예표’와 같은 의미로도 쓰인다. 구약에서 ‘모형’과…
목자
성경에서 ‘목자’는 양이나 염소 떼를 먹이고 지키며 인도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스라엘에서 목축은 생활의 중심이었고, 아벨과 야곱과 모세와 다윗 등 많은 인물이 양을 쳤다. 그래서 목자는 백성을 다스리는 왕과 지도자, 그리고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
몸
성경에서 ‘몸’은 사람이 이 땅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과 관계를 맺는 육체적 측면을 가리킨다. 성경은 몸을 영혼을 가두는 감옥으로 보지 않는다. 몸은 죄의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지으신 선한 피조물로서 거룩하게 다루어져야 하며 장차…
무교절
성경에서 ‘무교절’은 첫째 달 열닷샛날부터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떡, 곧 무교병을 먹으며 지키는 절기를 뜻한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급히 나온 일을 기념하는 절기로, 바로 앞의 유월절과 이어져 있어 신약 시대에는 두 절기를 하나로 부르기도 했다…
무너짐
성경에서 ‘무너짐’은 성벽이나 집, 망대 같은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가리키며, 비유적으로는 사람이나 성읍, 나라가 패망하고 몰락하는 것을 뜻한다. 성경에서 무너짐은 흔히 교만과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나타나지만, 성경은 동시에 하나님을…
문
성경에서 ‘문’은 집이나 성, 성막과 성전에 드나드는 출입구를 뜻하며, 안과 밖을 나누고 들어갈 수 있는 자와 없는 자를 가르는 경계로 나타난다. 이 기본 의미에서 문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구원과 생명으로 들어가는 길, 복음 전도의 기회 등을 나타…
문답
‘문답’은 묻고 대답하는 것을 뜻하는 말로, 성경에 그대로 나오는 낱말은 아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묻고 답하는 대화가 신앙을 전하고 진리를 깨닫게 하는 중요한 방식으로 자주 나타난다. 자녀의 물음에 부모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들려주는 장면, 하나님께…
문지기
성경에서 ‘문지기’는 성문이나 성전, 집의 문을 지키며 출입을 관리하는 사람을 뜻한다. 문지기는 들어올 자와 들어오지 못할 자를 가르고, 밤낮으로 깨어 있으며, 주인이 올 때 문을 여는 책임을 맡았다. 이 직무에서 문지기는 깨어 있음과 맡은 일에 대한…
믿음
성경에서 ‘믿음’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참되다고 받아들이고 그분을 신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어떤 사실에 동의하는 지적 태도에 그치지 않고, 약속하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고 그 신실하심에 기대어 살아가는 삶 전체의 응답을 포함한다. 구…
바리새인
성경에서 ‘바리새인’은 신약 시대 유대교의 한 분파에 속한 사람들을 가리킨다. 이들은 모세의 율법을 정밀하게 해석하고, 정결과 십일조와 안식일 같은 규례를 일상생활에서 철저히 지키는 일을 강조했으며, 당시 유대 사회에서 백성에게 큰 영향력을 가진 무리…
방패
성경에서 ‘방패’는 전쟁에서 몸을 가려 적의 칼과 창, 화살을 막는 무장을 가리키며, 비유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지키시는 보호를 뜻한다. 성경은 방패를 실제 무기로도 자주 언급하지만, 신앙의 언어에서는 ‘하나님이 나의 방패’라는 고백으로 더…
밭
성경에서 ‘밭’은 곡식이나 채소를 기르는 경작지를 뜻하며, 한 사람이나 가문의 재산과 기업을 이루는 땅으로 나타난다. 농경 사회였던 이스라엘에서 밭은 생계의 터전이자 하나님께 받은 땅의 일부였고, 신약에서는 세상과 하나님의 백성, 천국의 가치를 설명하…
배설물
성경에서 ‘배설물’은 사람이나 짐승의 몸에서 나오는 똥, 곧 분뇨를 뜻하며, 더럽고 쓸모없어 내버려야 할 것을 비유하는 말로도 쓰인다. 구약에서는 주로 정결과 부정의 문제와 관련해 실제 오물을 다루고, 신약에서는 바울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과 견주어…
뱀
성경에서 ‘뱀’은 땅을 기어 다니는 파충류를 가리키며, 그 위험성과 간교함 때문에 유혹하는 자와 악한 세력, 하나님의 심판을 나타내는 말로 자주 쓰인다. 동시에 성경은 하나님이 광야에서 놋뱀을 구원의 표징으로 사용하신 이야기도 전한다. 구약에서 ‘뱀…
번제
성경에서 ‘번제’는 제물로 바친 짐승을 제단 위에서 전부 불살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뜻한다. 가죽을 제외한 제물 전체를 태워 드렸기 때문에,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과 속죄의 의미를 함께 지녔다. 구약에서 ‘번제’는 히브리어 עֹלָה…
법궤
성경에서 ‘법궤’는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돌판을 넣어 두던 궤로, 성막과 성전의 가장 깊은 곳인 지성소에 놓였던 거룩한 기구를 뜻한다. 개역개정은 이 궤를 주로 ‘언약궤’, ‘증거궤’, ‘여호와의 궤’, ‘하나님의 궤’라고 부르며, ‘법궤’라는 말은…
베드로
성경에서 ‘베드로’는 헬라어 Πέτρος(Petros, 페트로스)에서 온 이름으로 ‘돌, 바위’를 뜻하며, 예수께서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인 시몬에게 주신 이름이다. 같은 뜻의 아람어는 כֵּיפָא(kêpāʾ, 케파)이고, 신약은 이를 헬라 문자…
베풂
성경에서 ‘베풂’은 자기가 가진 것을 대가 없이 남에게 내주어 돕는 일, 특히 가난하고 궁핍한 이웃에게 은혜와 자비를 나타내는 행위를 뜻한다. 성경에서 베풂은 먼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일이며,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이 이웃에게 베푸는 삶…
보좌
성경에서 ‘보좌’는 왕이 앉아 다스리는 자리를 뜻하며, 왕권과 통치, 심판의 권위를 상징한다. 특히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는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중요한 표현이다. 구약에서 ‘보좌’는 히브리어 כִּסֵּא(kissēʾ,…
보혈
성경에서 ‘보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귀하게 일컫는 말이다. 이 단어는 개역개정 본문에 그대로 나오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피를 “보배로운 피”(베드로전서 1:19)라고 부른 데서 온 한자어(寶血)로 교회에서 널리 쓰인다. 성경에…
보호
성경에서 ‘보호’는 위험이나 해로부터 누군가를 지키고 돌보는 일을 뜻한다. 성경에서 보호의 주체는 무엇보다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약한 자들을 지키시는 분으로 고백된다. 이때 보호는 위험을 막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끝까지 붙들어 목적한…
복음
성경에서 ‘복음’은 ‘기쁜 소식’, ‘좋은 소식’을 뜻하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구원의 소식을 가리킨다. 복음의 중심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이며, 이 소식은 듣는 사람에게 회개와…
복음서
‘복음서’는 성경에 직접 나오는 단어라기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 죽음과 부활을 기록한 신약성경의 네 책, 곧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이 가운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내용과 순서가 많이 겹…
본문
‘본문’은 성경에 직접 나오는 단어라기보다, 해석이나 설명의 대상이 되는 성경의 기록된 말씀 자체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설교나 성경공부에서 읽고 다루는 특정 구절을 ‘본문’이라 하고, 학문적으로는 원어로 전해 내려온 성경의 글 자체를 가리켜 ‘성…
부르심
성경에서 ‘부르심’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자신에게로 이끄시고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며, 특정한 사명과 삶의 길로 초대하시는 일을 뜻한다. 부르심은 하나님의 주도로 시작되며,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에 합당하게 응답하고 살아가도록 요청받는다. 구약에서 ‘…
부르짖음
성경에서 ‘부르짖음’은 고통과 억압, 위험 가운데 있는 사람이 큰 소리로 도움을 구하는 외침을 뜻한다. 성경에서 부르짖음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이며, 하나님께서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고백과 함께 나타난다. 구…
부름
성경에서 ‘부름’은 소리 내어 누군가를 부르는 행위를 뜻하며, 특히 하나님께서 사람을 불러 자기와의 관계와 사명으로 이끄시는 일,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께 나아가는 일을 가리킨다. 성경에서 부름은 하나님에게서 사람에게로, 또 사람에…